![]() 잘 살아있습니다. 2월까지였던 회사는 삼일전부터 재택근무라 출근을 하지 않아서 요즘 헐렁헐렁 다니고있습니다. 그간 몸무게는 4키로넘게 늘었고 키는 왠지 더 큰 기분입니다........기분상이겠지만요. 여드름은 20개쯤 더 늘었고 모공은 이제 100m 밖에서도 볼수 있을만큼 넓어졌습니다. 사랑스러운 지지는 2살이 넘었는데에도 아주 씩씩하게 잘 살아있습니다 겨울이고 나이도 있어서 그런지 운동을 잘 안하고 먹기만해서 요즘 배가 46세의 김대리님 같습니다. 그래도 사!랑!스!러!워! 집에있는 호밀이 보리 마리는 다들 잘있습니다. 사실 올 겨울 보리&마리 남매는 부부가되어(...) 네마리의 아가새들을 키워냈고 오늘 오후까지해서 다들 잘 분양을 갔습니다^///^.... 어휴 이쁜이들 가서 잘크렴 호밀이는 여전히 바보같고 까칠하고 멍청하고 모질이같습니다. 아 이뻐. 회사다니면서 초록이들에게 신경을 별로 못써줬더니 새들이................ㅇ<-< 다 물어뜯어봐서 초토화가 되어가고있습니다 ㅠㅠㅠ흐그하ㅣㄱ흑희가흐긓긓극 너네 다 부셔버릴꺼야..ㅠㅠㅠㅠ 요즘 최대 관심사는 빅뱅과 원데이.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네가 날 살아가게 하는구나..ㅠㅠㅠㅠ 암튼. 저 있떠여 잘 있떠여..ㅠㅠ... # by 므요v | 2009/02/19 23:39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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